Citi는

Citi는 “지난 월요일에 1,175 포인트 하락은 1월 26일 고점에서 10% 하락한 것이었으며 올해 들어서 상승폭을 다 지웠고 다우 지수를 조정 영역으로 넣었다”고 밝혔다.

“공포지수로도 알려진 Chicago Board Options Exchange Volatility Index(VIX)가 100% 상승하면서, 최근 몇 개월 동안 보인 역사적으로 낮은 시장 변동성이 급격히 상승했다”고 말했다.

“VIX는 5년래 최고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2015년 8월 ‘flash crash’ 때보다도 높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투자자 사이 두려움이 있지만, GDP와 EPS 성장 같은 펀더멘털이 아직 견고하기에 최근 움직임은 시장 조정일 뿐이다”고 언급했다.

“주식 시장 강세의 동력은 EPS인 것을 재확인했으며 주식 시장 강세를 멈추게 하려면 미 달러, 성장, 시장/유동성, 혹은 물가에 대한 쇼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Citi의 2018년 미국 주식 EPS 성장 전망치는 11%에서 현재 14%로 상향 조정 됐으며 이 조정의 가장 큰 동력은 세제 개편으로 본다”고 말했다.

“2018년 14% EPS 성장은 핵심 사업 개선 (5%), 하락하는 달러 (1%), 상승하는 원자재 가격(1%)으로 구성 돼있고 세금 혜택이 나머지 7%를 구성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하락에도 중립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신흥 시장 주식, 금융 섹터, 소재 섹터를 투자자들에게 잠재적으로 매력적인 기회로 본다”고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