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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수업 업체의 관리업체 지사장이 전과기록자이며 연관된 여자들이 문화회관등 문화센터등 수강생들에게 피해를 끼치며
글쓴이 : 박미란
작성일 : 16-12-17 14:15
조회 : 183
방과후 수업 업체가 
인터넷광고를  첨엔  ebs 방송사와 제휴해서  ebs  방송사의 동영상  강의  쓰는것  처럼  광고하고  강사에게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학부모에게도 그렇게 광고하고  과대광고와 허위광고로 신고하자 기사 수정을 하기도 하고 현재는 순천지역에 EBS 는 말과 EBS 로고도 빼고 EBS 동영상을 사용한다는 말도 제외되 광고를 하고 있는데   

일반인이 아닌 사람들이  끼어있는  방과후  수업업체..  싸이들  스 스로 배움터 순천  지사장도 (주)싸이들  "스스로  배움터"  이    ebs 방송사의  자회사라는  사실이 아닌 말을  학교  교장앞이나  교무직원들앞에서    쉽게도  말하며 마치 (주) 싸이들 이  ebs 자회사인 것처럼 거짓말을 했고  ((주) 싸이들 이  ebs  자회사가  아니며 사실이 아니라고  반문하자 "그러면 자회사가 아닌걸로 합시다"라고  자신의 거짓말을 바로  바꿨고   

 스마트 에듀모아 교과종합탭강(ebs 탭강)  방과후 수업업체관리 순천지사장이  여러번의 전과기록있는  범죄자이며  여기저기 해킹을 해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강사에게 신체 피해와 여러 피해를 입히기도 했던 사람이  방과후 수업업체를 관리한다는 것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위험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수업에 직접 참여를 하지 않지만(한때는 교과종합탭강이  아닌 특수과목 수업에 참가하기도 했으나 신고를 해서인지 학교측이나 경찰측에서 수업을 못하게 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수업을 안하고 있음) 그러나  학생들과 학부모에  대한 정보를 다루지 않을 수 없으므로 위험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들과 관련되자들 중에는 범죄기록이 있으면서 성을 파는 여러 여자들도 끼어 있는데 이씨 여자는 한 회관의 수강생으로 수강하기도 했으며 약 30년 가까이된 오래된 수강 과목 합창과목에 수강하여 일반인처럼 행동하며 지내며  한 수강생이 또 다른 수강생에게 메세지 보내기를 아파트 동앞에서 범죄자들과 연관된 이 여자에대해서 같이사는 남자가 아닌 다른 남자와 걸어갔다는 말을  이씨 여자의 이름도 밝히지 않고 다른 수강생에게 단지 메시지 하나를 보낸 것임에도 그런 이유로 다른 수강생들을 폭력에 가담시켜 메시지를 보낸 그 수강생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강압적으로 자신의 남편이었다고해라고  폭력을 행사하며 강요 하는등, 본 것을 말한 것을 잘못 봤다고  말해라고 말하게 하는등 이러한 사람들이 수강생들에게도 피해를 주고 있으므로 신변의 안전에 관련된 문제이므로 수업을 수강하시는 수강생분들은 조심하시고 참고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