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업보

김대중노무현 시절  상호신용조합을  저축은행으로  전환  건설사에  파이낸싱 대출을 한것이 금융위기로  부실에 빠진다..당초 난립한 저축은행의 부실화는 일본등의 사례로  이미 설립 당시부터 에견된 것이엇다.이명박정부는  저축은행 부실이 전정권의 정책 실패도 인한 것이라 별 거리낌없이 구조조정을 시행하며 많은 적이 생겻다..저축은행 관계자 및 예금자 뿐 아니리  수하엿던  김희중  정두언등이  솔로몬은행 뇌물 수뢰에 연루되어 사법처리를 받은 것이다.  정두언이 김희중 상가에 꽃도 안 보냇다는 데  실제로는 보냇다고 하네.  명바기  비서관들도 조문가고..정두언이 작심하고 이명박의 적이 된거다. 정두언은 나중에 무죄확정되엇다는데  정말 정치란 거 힐 거 못된다..특히 동서남북이 완벽히 갈린 한국에서는 부비츄랩이 너무 많다..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