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20대 여성 사망사건~

광주에서 20대 여성 사망사건~

 안녕하세요?
지난 21일에 금남로 궐기대회에 이어서 어제는 광화문을 시작하여 전국 각 지역에서
개종교육 희생자인 故 구 양을 추모하였는데요.
이어 개종교육을 강요하는 개종목사 처벌을 촉구하는 궐기대회로 진행하였습니다.
이 날 광화문 광장엔 3만 5천 명의 함성소리로 가득하였습니다.

 

 비록 매서운 날씨였지만 서울 광화문을 시작하여 각 지역(부산, 대전, 전주, 광주, 대구)
에서 모여 진행한 궐기대회였는데요.
이번 화순 펜션 사망사건인 구 양의 추모 행렬이 이어지면서 국내외 언론사에서 개종목사 처벌촉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개종목사들이 피해자의 가족을 사주하여 인권유린을 동반한 강제개종교육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하나 개종목사의 말에 넘어가 이성을 잃은 가족들은 자녀에게 해서는 안되는
인권유린(납치, 감금, 폭행, 폭언)을 자행하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가정 파탄 및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습니다.
만일 이러한 일을 내 자녀 또는 부모가 겪는다면 어떠할까요??

 위 탄원서는 구 양이 생전에 1차 개종교육을 경험 한 후,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강제개종 처벌 법 제정을 촉구하는 탄원서입니다.
탄원서를 보면 그녀의 간절한 호소를 느낄 수 있는데요.
하지만!! 구 양의 호소가 닿았지 않았던 걸까요??
이후 어떠한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으며 그 결과 2차 개종교육 피해자가 되어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나 개종목사들은 이러한 만행에도 불구하고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가며,
돈벌이 사업(개종교육)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적게는 50만원에서 수백만 원에 달하는 사례비를 받아 챙기고 있는데요.
과연 이러한 자들이 참으로 하나님의 목자라 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치 정당한 일로 오해하여 이러한 피해 사실을 단순한 가족문제 또는 종교 문제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피해자에게 더 많은 비난의 화살을 쏟고 있는 실정인데요.

이런 와중에도 이단상담이라는 허울 아래 고통을 겪는 피해자만 천명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에서도 거짓은 진실을 이길수 없으며,
진실은 언젠간 드러나는 법입니다!!

 부디 이 땅에서 인권유린 불법 강제개종교육이 자행되지 않도록,
강제개종목사 처벌이 속히 이루어지도록 함께 마음 모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궐기대회 녹화영상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watch?v=yTUVYHQ8p0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