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간략정리

다우 금요일 흐름입니다. 그림이 작아서 그렇지만 하루에 500p이상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지난주 다우가 2000p빠진거에 비하면 그다지 감흥이 없습니다
장후반 반등한것은 그리 의미가 없으니 냉정하게 분석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우주봉입니다.  아직은 지지선위에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반등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우리장도 다우의
움직임을 참고할것으로 예상합니다.

국채의 하락이 심상치 않고 금리인상은 필연적으로 해야할 상황에 와 있습니다.
골드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와중에 엔의 급등은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더글라스 키블스 AB채권의 최고투자책임자는 “오랫 만에 처음으로 시장이 다소 정상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라며 최근 증시의 조정은 정상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동안 조정없이 지속된 증시의 가파른 상승이 오히려 비정상적이라는 지적이다.

10년간 금리를 인하하고 경기를 부양하였는데 금리인상은 당연히 해야겠지요
제가 봐도 주가의 조정은 당연한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하락이 다소 거칠게 나타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현재로서는 모든 포지션이 거의 정리되었기에 남북정상회담기대감, 다우 반등으로 인해
월요일 강한 반등이 나와주길 기대하지만..
예상외의 흐름이 나올수 있을것입니다.

결론 : 대세하락의 뷰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예상치 못한시기에 급락을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2018년은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모든것에 감사하고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강한 의지와 자신감을 가질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이 임박했다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이 임박했다. 미국 하원이 18일(현지시간) 30일짜리 초단기 예산을 의결했지만, 상원에서의 표결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워싱턴포스트(WP)는 19일(현지시간)은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자신들이 우선순위로 여기고 있는 이민, 정부지출 등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공화당 안에 반대하고 있다.

지난번 초단기 예산안에 찬성표를 던졌던 민주당 의원 상당수는 현재 초단기 예산안에 찬성표를 던지지 않겠다고 밝히고 있다. 이에 따라 공화당 지도부는 민주당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민주당은 공화당에 토론을 제안했지만, 공화당은 이를 거부한 상태다. WP는 공화당은 셧다운의 책임을 민주당에 돌릴 생각만 할 뿐 플랜B 등을 전혀 구상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공화당 소속의 폴 라이언 하원의장은 전날 “연방정부가 셧다운 될지 말지는 전적으로 민주당에 달려있다”고 언급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이번 셧다운이 발생하면 민주당에 책임이 있다는 뜻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정부의 예산안이 어젯밤 미 하원을 통과했다”면서 “이제 상원에서 이 예산안이 통과되기 위해서는 민주당의 도움이 필요한데, 민주당은 불법 이민과 국경 경비를 약화시키기를 원한다. 셧다운이 오는가? 올해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은 더 많은 승리를 거둬야 한다”고 말했다.

사실상 셧다운이 발생하면 그 책임 소재를 민주당에 돌리며, 이런 상황을 초래한 민주당을 심판해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연방정부 폐쇄를 뜻하는 셧다운까지 16시간(한국시간 19일 밤 10시 기준) 남았다

남자가 곁에 많은 여자친구.

현재 여자친구와 1년을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
원래 연애를 짧게 30일 20일 정도만 하던 제가,
처음으로 현 여자친구와 100일을 넘겨보고 200일을 넘겨보고 그랬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보기엔 참 이쁘고, 매력있고 , 저 밖에 없는 사람 같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친구문제로 힘들어 할 때, 주변에 아무도 없고 저밖에 없어서
제가 늘 지켜줄 수 있고, 남자문제 등 그런 일로 싸울 일이 없어 좋았습니다.
그런데 점점,  여자친구가 친구문제가 완화되고 성인이 되면서, 대학에 붙자
술을 좋아하던 여친은 술자리가 늘고, 헌팅 포차를 갈 때가 있으며,
여자와의 톡을 멸시하던 제 여자친구는 현재 남자와 카톡 방이 몇개인지 얼핏 5개 정도는 되어보입니다.
모두 다 친구라며, 얘기하고, 남자와 톡 할 일이 생겼을 때는, 나 누구랑 톡했어 미안해 어떤 어떤 일로 했었어. 이렇게 상황 설명을 해주던 여자친구가
이제는 휴대폰을 숨기고, 점점 남자를 늘려가고, 저의 불안은 더욱 심해지고, 집착이 되고
이젠 지쳐갑니다.
예전에는 저와의 시간이 많고, 많으면 일주일 다 만날 때도 있고,
전화하는 시간도 하루에 한 시간은 꼬박 꼬박, 알바 끝날 때, 혹은 알바를 갈 때 한 번 씩은 해주던 전화를 이젠, 하지도 않고 제가 알바 끝날 시간에 통화를 걸면 , 이미 통화중이라며 오는 연결음 뿐
나보단 친구들이 우선이 되어갑니다.
저보단 이제 새로운 사람들과의 연락이 늘어갑니다.
여자친구가 저에게 만나자는 횟수는 줄고, 친구들과의 술자리만 늘어가더군요.
솔직히 이러면 안되지만, 여자친구가 없을 때 잠시 페메를 보았습니다.
여자친구는 페메보단 카톡을 편안히 하여 , 페메를 잘 하질 않습니다.
근데 그 잘 하지도 않던 페메에도 남자가 3명이 있더군요.
전부 제가 모르는 남자들.
 
한 때는 물어봤습니다.
정말 서운해서 너는 왜 나랑 전화 잘 안해?
“왜 친구랑만 전화해?”
하니까 “자기야, 자기랑은 할 말이 없잖아..
얘네랑은 할 말이 많고.. 왜그래”
또한 제가 재미없다고 하더군요.
물론 제가 말이 많은 편도 아니고, 말 수가 많은 것도 맞지만,
처음 사귈 땐 제가 무슨 말을 하던, 할 말이 없어도
1시간 2시간 술술 간다며 좋아하던 여자친구가 그립습니다.
 
이젠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여자친구만 보면 , 여자친구 카톡만 오면, 여자친구의 전화만 오면
아직도 설레고, 아직도 좋고, 아직도 웃음만 나옵니다.
여자친구도 절 보면 그 때만큼은 절 정말 좋아하는 것 같고 그런데
여자친구를 만나지 않은 날엔 불안하고 미칠 것같습니다.
감정 소비가 정말 심한 것같고,
제가 그만두면, 제가 놓치면 이젠 영원히 끝날 것 같고
여자친구로 인하여 특별하던 제 일상이,
평범하지 않던 그 일상이, 제가 “그만하자” 이 한마디로 이 모든게 무너져버릴까봐,
끝나버릴까봐, 이젠 다신 그 여자친구의 웃는 모습을 볼 수 없을까봐
무섭고 두렵고 죽고싶습니다.
 
계속 잡고 있어야할까요 ?
 

세상에서 누가 거짓말을 제일 많이 할까요?

 

여러분~사람이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 보면 아무리 좋은 것도 다 나빠 보이게 됩니다.반대로 색안경을 벗는다면?? 그제서야 진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오늘날 교계에서 신천지를 반국가.반사회.반종교라고 비방을 하고있는데요.만일 여러분이 신천지가 진짜 반국가라고 생각하신다면??그렇다면 여러분은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색안경을 쓰고 계신 것입니다.
이러한 색안경은 누가, 어떻게, 왜 만들었을까요?

 

오늘날 성경의 진리를 가르치고 있는 신천지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비방하는 자들은 바로 한기총.CBS 입니다.허나 이는 자신들의 잘못을 덮기 위한 행위에 불과합니다.
한기총의 주류 세력인 장로교는 일제때 친일파가 되어 기독교인들을 선동하여천황신에게 절을 하고 찬양하였습니다.그리고!! 쿠데타 정권의 유신헌법 지지 운동도 장로교의 거짓 목자들이 선동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그럼 오늘날 한기총은 어떠할까요?오늘날 한기총은 10당 5락(10억 주면 당선, 5억 주면 탈락)의 금권선거와, 한기총 회장직과 목사증도 돈으로 사고 팔았습니다.심지어 신천지에서 조국 통일 선언문 비석을 세우는 것도,대형 손도장 태극기를 만드는 것도, 현충일 행사도, 자원봉사도 하지 못하게 방해를 하였는데요.
또한 한기총과 하나된 CBS는 200번 이상 허위보도로 정정 및 반론보도 명령을 200번이나 받았습니다.

 

과연 신천지와 한기총 중…누가 진짜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일까요?여기서 한기총과 CBS가 만들어 놓은 색안경만 벗는다면 누구든지 진실과 마주할 수 있습니다.
부디 누가 거짓말을 하고 누가 참 말을 하는지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누가 참인지 모르겠다면 모두 불러 경서를 기준으로 시험을 쳐 본다면 답이 나올 것입니다.
선입견을 버리고 진실의 눈으로 바라봐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올라 왔네요.

전 그냥 뭘 알아서 레발 하는게

아니구요.

그냥 떠드는 거예요.

제가 지난 금요일도 미선 2640 목표다…후

전 자구 쌩ㅈㄹ 또 해서….아작으로 밀리고

장후반 2637 고점 찍고 좀 밀렸더라구요.

오늘 미선 고점이 2639.50 입니다

뭐 그게 운이 좋아서 어리버리 맞는거지

그런 생각 입니다.

삼전도 계속 제가 230만원 여기가 중요하다

오늘 2299 입니다.

참 묘해요^^*

그럼 이제 매도냐…

전 그냥 아작 나려고 합니다.

오늘 309 초중반이나 보이면 모를까…

여튼요.

잘 알아서 선택 하시구요…

전 미선 오늘도 혹시 쭉 밀리면 매수고 목표를 2690

으로 오늘까지 목표하고 근접 내지 씽크로율 아작이면

떠난다 했거든요…

제가 풋으로 글을 쓰지 못해서 미안 했지만

꼭 아작만은 아니었거든요.

오늘처럼 저점 부근에 고점 마감 기대한다

지금이 저점이다 그런 생각이다

그전 글에….오늘 저점 매수가 맞다고도 했구요.

이런 식 입니다…

제가 청산 얘기는 안하니….ㅠㅠ

그런 생각 입니다…존 마감 하세요!!